꿈에서 어제 경기 진걸로 좀 시무룩해보이길래 계속 등 두들겨주면서 괜찮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잘할 수 있다고 잘할거라고 무한으로 칭찬해주고 응원해주다가 감기기운이 있다길래 약국가서 쌍화탕 사주다 깼어ㅋㅋㅋ 뭔꿈이야이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