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우연히 건우 작년 팀다큐를 보는 중인데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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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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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쉬면서 건우 다큐를 봤어 아니 보다 맘 5분까지 봤나
주 5일에 3일씩 학원 째는 것 빼고는 참 착한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란 생각
어머니도 일찌감치 공부쪽은 포기하고 다른 쪽으로 밀어 주신 것 같아서
화끈하게 열려 있는 분이시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코치나 동료였던 킹겐이나 어머니나
낯 엄청 가리는데 애교 많고 귀엽고 애기같다는 말이 공통적으로 나오고
자막으로 순한 아기 공룡이란 말에 꺾꺽 하면서 웃음
본인 피셜 화도 별로 없어 보이고 화 내면 자기 손해 같아서 화를 안낸다는
순한데 자기 주관이 있는 녀석ㅋㅋㅋ이란 감상
나머지건 퇴근하고 봐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