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 개수대 1개 밖에 없거든거기서 물 틀어놓고 텀블러 씻고 헹구는데 그 사이사이 모르는 직원이 본인 텀블러 자꾸 새치기하면서 씻음.. 계속 물 뺏길래 한숨 쉬었더니 사과는 커녕 후훗하며 웃으며 가더라미친년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