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탕비실에서 텀블러 씻는데 다른 부서 모르는 직원이 자꾸 옆에서 새치기(?) 하면서 본인 텀블러도 씻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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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
조회 수 1406
탕비실에 개수대 1개 밖에 없거든
거기서 물 틀어놓고 텀블러 씻고 헹구는데 그 사이사이 모르는 직원이 본인 텀블러 자꾸 새치기하면서 씻음..
계속 물 뺏길래 한숨 쉬었더니 사과는 커녕 후훗하며 웃으며 가더라
미친년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