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생일에 대한 의미 부여는 많이 안 했다"며 "하지만 프로 생활을 할 때는 어렸는데 성장하면서 베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생일을 계기로 많은 이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47/0000195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