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재주가 없어서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딮 선수들이 뭔가 다시 얼어있는 느낌이었어서 이게 압도적 정배의 또 다른 긴장감인가? 싶었음전에 언더독 입장이었을땐 긴장 없이 잘 한 경기가 꽤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