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lpl 힐러 소리 듣던 것도 버티고
3년전에 막판에 건부 마지막 경기 그딴식으로 보낸 것도 버티고
4년전에 하권이 마지막 경기도 5꽉에서 진것도 버티고
5년전 레이캬비크에서 결승전 5꽉 패배도 버텼음
어 난 너네 못 떠난다... ㅅㅂ
3년전에 막판에 건부 마지막 경기 그딴식으로 보낸 것도 버티고
4년전에 하권이 마지막 경기도 5꽉에서 진것도 버티고
5년전 레이캬비크에서 결승전 5꽉 패배도 버텼음
어 난 너네 못 떠난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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