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우리 이제 서로의 속도를 따라잡고 이해하고 받쳐주는 지점까지 온것 같아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28956982 무명의 더쿠 | 12:39 | 조회 수 306 부디 이 합 그대로 시즌 잘 마무리 하기를 볼수록 놀랍다 진짜 합이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