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X) BNK 피어엑스 '태윤' "플레이오프서 T1 바텀과 맞대결 기대돼… 어차피 이겨야 할 상대" [LCK]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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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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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nnVHxRnaCI
https://naver.me/GvWlmRz3
5세트 고난도 픽이었던 '이렐리아-니달리' 기용 배경에 대해 박 감독은 "이렐리아는 연습을 몇 번 해봤는데 암베사 상대로 구도가 잘 나온다"라며 "탑 니달리가 되다 보니 심리전까지 곁들여 하다가 이렐리아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리스크가 있는 픽에 대한 우려에는 "상대가 브루저 정글이면 그럴 수 있지만 스카너여서 정글 싸움에서 이길 거라 생각했다"라며 "'랩터' 선수가 자신감이 있어 믿고 픽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