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더 응원팀과 응원팀 아님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게 계속래서 "우리팀"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타팀에 꽤나 무관심하게 됨우리팀이 살려야할 강점 우리팀이 고쳐야할 점 우리팀이 개선해야할 점 이런걸 객관적으로 따져보는 거지 결국 아예 관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