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 근래 트위터에서 본 글 중 제일 심금을 울리는 트윗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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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
조회 수 616

역시 문학은 포르투칼에서 시작된다
“저 거대한 불균형한 해골을 흔들며 돌아다니면서 정신 나간 새끼처럼 ”과학의 시간이다“하고 지껄이는 꼴이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거대한 불균형한 해골을 흔들며 돌아다니면서 정신 나간 새끼처럼 ”과학의 시간이다“하고 지껄이는 꼴이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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