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해가 안되네 대부분 브랜드들 n년전이랑 비교하면 원단 아끼려고 옷들을 좀 얇게 만드는건 아는데 정도껏 얇아야지 이게 뭐야..
그리고 수량 예측은 왜 못한건지 모르겠다 어지간하면 재고 생길일도 없겠지만 진짜 무슨 절대 재고가 남아서는 안돼 뭐 이런 생각으로 물량 뽑은건가? 많이 뽑아서 많이 팔면 좋은거 아닌가 마킹지도 마찬가지
아니 이해가 안되네 대부분 브랜드들 n년전이랑 비교하면 원단 아끼려고 옷들을 좀 얇게 만드는건 아는데 정도껏 얇아야지 이게 뭐야..
그리고 수량 예측은 왜 못한건지 모르겠다 어지간하면 재고 생길일도 없겠지만 진짜 무슨 절대 재고가 남아서는 안돼 뭐 이런 생각으로 물량 뽑은건가? 많이 뽑아서 많이 팔면 좋은거 아닌가 마킹지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