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27204851798
농심은 올 시즌 중에 ‘태윤’ 김태윤을 보내고 ‘디아블’ 남대근을 영입했다. 최 감독은 “후회할 생각으로 트레이드하진 않았다”며 “연패하는 와중에 저희가 내부적으로나 게임 플레이적으로 ‘디아블’이 오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고 봤다. 크게 어긋나는 부분은 없었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농심은 올 시즌 중에 ‘태윤’ 김태윤을 보내고 ‘디아블’ 남대근을 영입했다. 최 감독은 “후회할 생각으로 트레이드하진 않았다”며 “연패하는 와중에 저희가 내부적으로나 게임 플레이적으로 ‘디아블’이 오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고 봤다. 크게 어긋나는 부분은 없었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