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잘해서 이긴 걸 인정 못해서가 제일 크지 아무래도 이건 전세계 공통이긴 함
흥미로운건 실력이 진짜 나락가면 범인찾기 덜해짐 누가봐도 우리팀 개못하니까
암튼 플 늘려서 미안한데 분석해보면 졌다는 걸 인정하기가 힘든거지 그래도 건강한 덬들은 아 졌다 ㅠㅠ 우울해 하고 오히려 우울해 하는 덬들이 정상이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인정을 못해
우리팀=나와 동일시 이거라 자신의 실패와 동일시함 그럼 실패를 한 걸 인정하기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범인찾기로 빠지는거야 내가 아닌 외부자, 내가 응원하는 팀에서 해가 되는 특정인의 잘못=약간 인종차별 비슷한 맥락처럼 흐름
그래서오늘의 결론(유튜브 숏츠 톤)
어릴 때 스포츠 수업을 단체 스포츠 수업을 들어서 건강한 패배와 승리 노력 답합 스트레스를 받아보는 게 좋다! 라고 생각합니다 문득 결국 플을 늘린 것 같아 미안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