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 "5세트 용을 먹냐 바론으로 가냐는 콜이 많았지만..." / 한진 브리온 김상수 감독, 캐스팅 선수 패배팀 기자회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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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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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rTjUoNUo8Y
https://naver.me/xllyckyG
Q. 용을 먹지 않고 바론을 노리다가 손해가 있었는데?
'캐스팅' :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다. 결과론적으로는 용이 맞았지만, 당시에는 제리, 유미가 아직 힘이 있어서 바론을 먹고 우리의 힘을 일단 키우는 게 좋다고 판단했는데 욕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