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 우울증 병력 있거나 집안에 정신병력 가진 덬들은 마운자로보단 고지혈증이나 당뇨치료로 접근하는게 좋음
+생리전 증후군도
요즘은 생리전 증후군보단 대사증후군의 일종으로 봐서 여덬들 중에 살찌는거+염증수치+고지혈증+당뇨 전단계+우울증이나 사회불안장애 이렇게 세트로 가진 사람 많은데
한국이 생각보다 치료법이 고지식한 편이라 치료방법도 옜날 방식인 경우 많거든
근데 대학병원이나 내분비과 있는 쪽으로 가면 최신 의료쪽에선 여성질환+정신질환+대사질환 같이 접근하기도 함 운동요법이나 당뇨약 마운자로 보다 대사치료제+알타베타로이드? 아무튼 식욕억제성분 적게 넣은 치료약도 많이 처방하고
마운자로만 먹거나 문제생겨서 중단하고 나눠서 넣으면 일반인은 괜찮음
근데 정신병력 인자 있거나 병력 있으면 뇌가 취약한 상태라 마운자로 같이 보상체계에 다이렉트로 간섭하는 약은 부작용이 오기도 한대 ㅇㅇ..
많이는 아닌데 갑자기 끊거나 상의 없이 증량하고 줄이는 경우 도파민같이 신경전달물질이 예민하거든 그래서 우울증이나 급격히 살이 찌거나 이상한 중독 증세가 생기는 경우가 드물지만 있다고 들었음
아무래도 10000명중 1이라도 본인이면 100이니까 솔직히 정신과 다니면 아는데 의사들이 청소년이나 어린 청년들 나이대엔 마운자로같은거 처방 진짜 꺼려하거든 ㅇㅇ..
정신과 약같은건 부작용이 40-70대 되서 생기기도 하니까
불안 조장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아무튼
1. 투약중이면 절대로 함부로 중단하거나 증량하지 말기
2. 끊을 때 서서히 끊기
3. 병력에 따라 의사랑 상의하기(전문가랑 의사들도 자기분야 아니면 잘 모름 ㅠ 난 산부인과랑 정신과 다니면서 약변경하며 거의 전서구처럼 오간적 있음 ㅠ ㅋㅋ이약부작용있는지 거기의사분께 물어봐라 이렇게)
난 처방받을 수 있는 사람 여유 있는 사람은 꼭 처방 받아봐라 생각하긴 하거든 특히 살빼면 브레인포그 극적으로 개선됨! 이거 경험한 사람이고 근데 여유 있음 의사랑 상의하며 대사질환으로 세트로 치료받기+피티받고 건강한 몸이 되기 이게 났다고 보고 여유 없으면 맞다가 끊을 수도 있잖아 근데 보상체계에 간섭하는 약물을 갑자기 끊는 건 졸라 비추하긴 함 개참견이긴한데 끼어들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