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먹은 피자집 추천해서 우르르 다 끌고 갔기 때문에
본인 없는 형들 테이블 메뉴 잘 시켰는지 체크하고 잘 시킨거 같으니 컨펌내고
형들 잘 먹는거 보고 뿌듯해하고
종결아이스크림도 먹이고 싶어서 가는데 못 찾았지만 다른곳 가고
거기에 어그로(아님) 끌려서 온 형들 보고 또 좋아하고 ㅋㅋ
내친구(ㅋㅋㅋ) 있는 유니폼샵 형들 데려가서 영업하고 티도 한장 얻어내고 ㅋㅋ
비록 음바페는 못 새겨서 입은 부리가 되었을지언정 ㅋㅋㅋ
뭔가 한화생명 막내 제우스의 하루 본 거 같아서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