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적으로 헤매는 모습은 있지만 생각의 방향은 모두가 맞았던 것 같음 디테일들이 어긋나면서 와장창해서 그렇지 이것도 마무리가 좋아서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팀 내부에서는 그래도 엄청나게 절망적이라고 안 보고 이겨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