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ithinnews.co.kr/m/content/view.html?§ion=1&no=40226&category=157
송준수 PD는 "작가님이 페이커 님을 섭외해서 모셔 오셨는데 빡빡한 해외 경기 일정 중 유일하게 하루, 그것도 4∼5시간 정도 비는 날이 우리 촬영일과 기적적으로 겹쳤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면 머더클럽은 11월말이랑 12월말에 촬영했는데 페쌤 촬영 끝나고 바로 중국 사인회 일정 때문에 출국 했다는거 보면 12월 청두에서 팬미팅한 그때같음 진짜 바쁘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