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weibo.cn/detail/5335227410681814
(사전정보 : 펑얼라는 원래 원딜이었고 둘이 어릴때 봇듀였다가 포변하여 서폿서폿이 되었다고 합니다)
16, 17살 즈음의 자오는 카메라를 굉장히 꺼리는 사람이었어요. 많은 사진이 그를 억지로 붙잡거나 몰래 찍어야 겨우 몇 순간을 기록할 수 있었죠.
그런데 4년이 지나고 그는 더 이상 카메라를 꺼리지 않게 되었고, 저 역시 나날이 사진을 찍는 실력이 늘었습니다. 이 사진들을 다시 돌아보면, 어린 시절의 철없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리운 순간들이 여전히 많이 떠올라요. 그때를 회상하는 동시에, 앞으로는 분명 과거보다 더 멋진 날들이 펼쳐질 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21번째 생일 축하해.
앞으로의 4년 뒤에는 우리 모두 지금보다 더 높은 곳에 서 있기를 바라.

눈물흘리는 뱀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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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의 무드나 첨부된 사진 등을 연유로...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