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팀 있긴 한데 걍 롤좋아 사람이라
걍 이팀저팀 콘텐츠 다 챙겨보거든
그러나 우연히 용 콘텐츠도 보게 됐어
팬들이랑 부모님 초청해서 사옥투어 시켜주고
같이 뷰잉파티하면서 응원하는 날이었던 거 같은데
센조 어머니가 열심히 응원해주시던 그 모습이 자꾸 기억이 남
솔랭만 1700판 돌렸다는 글 보니까
마지막에 올라와서 데뷔전이라도 치루고
인터뷰라도 함께 했다면 어땠을까 싶네
내년에 꼭 잘 되길..
걍 이팀저팀 콘텐츠 다 챙겨보거든
그러나 우연히 용 콘텐츠도 보게 됐어
팬들이랑 부모님 초청해서 사옥투어 시켜주고
같이 뷰잉파티하면서 응원하는 날이었던 거 같은데
센조 어머니가 열심히 응원해주시던 그 모습이 자꾸 기억이 남
솔랭만 1700판 돌렸다는 글 보니까
마지막에 올라와서 데뷔전이라도 치루고
인터뷰라도 함께 했다면 어땠을까 싶네
내년에 꼭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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