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예상 가능 범주긴 하지만 독특한 편인데
그걸 두 사람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유쾌하게 말하는거나
이번에 탑갱 간것도 아나운서님이 희생을 먼저 이야기하면서 선수 개인의 팀플레이를 강조했는데
희생보단 신뢰라 말하면서 팀으로서의 팀플레이로 주제를 전환했다고 생각해
답변을 쉽게 설명하는 편 같아 ㅋㅋㅋㅋㅋ
화려한 언변은 아닌데 자기 생각을 명확하게 잘 전달하는?! 느낌
사실 인터뷰 능력이 베테랑의 증표긴 한데ㅋㅋㅋㅋㅋㅋ
볼수록 조곤조곤 예쁜말로 할말 다하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