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우리가 잘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곧바로 이틀 뒤에 경기가 열리지만, 그 사이 더 좋아질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본다. 긍정적으로 보고 경기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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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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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쌤 인터뷰 기사인데 맞지 우리가 잘하면 됨 우리가 잘하면 이긴다 ㅌㅇㅎㅇㅌ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236/0000256491?sid3=7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