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림판 자체는 결과론 같은데, 분명한 건 옴므가 딜라이트의 고점을 더 높게 보고 있다 정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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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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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의 돌리판은 정말 결과론이라 생각하고 있다
뭔가 연관성을 가지기엔 아직 모르겠고 정말 결과론이라 생각해.
그보단 옴므가 딜라이트를 정말 정말 더 많이 고평가하고 좋은 쪽으로 기대하고 있는 게 보여.
어쩌면 선수 본인보다 선수의 능력치와 고점을 더 높게 보고 있다고 생각함
기대치가 정말 높더라 선수의 고점이 일정한 상수처럼 되어주길 바란단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어제 경기 보면 불가능 할 것 같지도 않달까
옴므가 딜라에게 가진 기대치가 정말 커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