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성영이아조씨 못하는거면 쩔수라지만 할수있으면서 안하는건 용서못함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19880723 무명의 더쿠 | 20:13 | 조회 수 104 성영이감독이라고 부르기에는 아직 내가 화가 조금 남았기때문에 앞으로 더 잘해준다면 감독님 아부지라고 부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