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뭘 하고있든 제대로 듣든말든 일단 지금 내가 벅차면 바로 달라붙어서 거기가 귀가 아니더라도 할말 쏟아내야되는거같음 허수 뒤통수나 용혁이 정수리에 걍 말하고 있는거 보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