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로 돌림판 한번 격었던 팬이라서 또 돌림판을 보니까 생각보다 PTSD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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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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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판 선수 본인의 감정이나 노력하는 험난한 과정을 쭉 봤던 경험이 있으니까
그 옆에서 비슷한 과정을 격고 있는걸 보는게 어떤식으로든 맘이 좋지 않음
돌림판의 결정된 과정이나 선수들의 의사여부는 내부적으로 잘하고 있겠지만
고작 작년도에 격고 또 보고 있자니 쉽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