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적으로 콜 부분 해결하고 싶다고
서폿 뿐만 아니라 정글, 원딜 쪽도 다 같이 언급했는데
왜 자꾸 신인 기용, 주전 경쟁으로 넘어가는지 모르겠어 진짜로
감코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근데 그렇다고 위 내용으로 자꾸 이야기하는 건 너무 가는 거 아닌가 싶은디ㅠ
걱정하는 맘은 알겠지만 내부적으로도 자꾸 불안감 형성하는 느낌임
팀적으로 콜 부분 해결하고 싶다고
서폿 뿐만 아니라 정글, 원딜 쪽도 다 같이 언급했는데
왜 자꾸 신인 기용, 주전 경쟁으로 넘어가는지 모르겠어 진짜로
감코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근데 그렇다고 위 내용으로 자꾸 이야기하는 건 너무 가는 거 아닌가 싶은디ㅠ
걱정하는 맘은 알겠지만 내부적으로도 자꾸 불안감 형성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