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켈린이 서포팅하는 서폿의 존재감을 일깨워준 게 늘 고마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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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조회 수 55
유틸이나 원딜 보좌하는 거 진짜 쉽게 보고 후려침당한 적 많았는데 n년간 롤 보면서 켈린으로 진짜 간만에 저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된 거 같아... 내가 서포팅이 재밌어서 서폿을 했어서ㅠㅠ 프로선수 칭찬받을 때 나까지 뿌듯해진 기분이 처음이었어
유틸이나 원딜 보좌하는 거 진짜 쉽게 보고 후려침당한 적 많았는데 n년간 롤 보면서 켈린으로 진짜 간만에 저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된 거 같아... 내가 서포팅이 재밌어서 서폿을 했어서ㅠㅠ 프로선수 칭찬받을 때 나까지 뿌듯해진 기분이 처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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