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습실에서 슌이 장비 체크하고 있었는데, 온이 냅다 슌 자리로 가서 털썩 앉음.
그러자 슌이
“러원쥔!!! 너 당장 비켜!!! 내 자리에 앉으면 내가 줘패버린다!!!”

🩵에피소드2
슌이 자기암시 중:
“나는 반드시 180cm가 될 거야!”
(그리고 온에게도 똑같이 말하게 시킴)
온:
“나 이미 180cm인데?”

🩷에피소드3
플랑드레가 따뜻한 음료파에 합류함.
경기 전에 따뜻한 홍차 라테를 주문한다고 함.
8/15 업데이트:
따뜻한 음료파에 나이트가 한 명 더 합류함!
🩵에피소드4
게임에 들어가지 못하고 기다리는 동안, 바이퍼가 노래를 부르면서 살짝 누워서 쉬려고 했는데, 스태프가 바로 와서 말함.
“AD 선수, 똑바로 앉아주세요!”
🩷에피소드5
온 :
“이거 좀 힘든데? 나 한국어를 못 읽겠어! 에라 모르겠다, 그냥 이렇게 하자!”
나이트:
“옆에 있는 한국인한테 물어봐.”
온:
“(。ì _ í。) 내가 직접 연구해볼 거야.”

🩵에피소드6
슌은 대체 몇 번째인지 모를 정도로 또 자기 가방을 못 찾고 있음.
경기장 주변을 두 바퀴씩 돌면서
“내 오래된 가방 어디 있지? 내 오래된 가방 어디 있지?”
를 계속 반복함.
🩷에피소드7
정규시즌 쑤저우 경기 마지막 경기
圣枪哥:
“원쥔아, 너 짐 안 가져가?”
온:
“어!!! 나 잊어버렸어!!!!”
圣枪哥:
“문 닫자마자 기사가 차 몰고 가버려서, 내가 반 블록(?) 정도를 쫓아갔어…”
🩵에피소드8
나이트:
“보조배터리 반납하는 걸 잊어버렸네..”
(샤오위가 빌려준 것)
(경기장에는 그 브랜드의 보조배터리가 없음)
→ 보조배터리 하나가 그냥 새로 생김
🩷에피소드9
경기 후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스태프가
“여기 서세요. 벽을 등지고! 다들 자리 잡으세요.”
라고 했는데,
바이퍼는 모두에게 등을 보여줌.
사람들:
“(・・?)”
(원보 줘딩 원쥔)
(임시 휴게실에서 작은 티비로 경기 보는 중)
(하이파이브 연습중(?))
(원쥔)
(가방 장식 달고 다니는 아이슬란드 칭구들)
(금쪽아)
https://weibo.com/6484302413/5333308071216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