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엠 마지막세트 질각 밖에 안보이는 옵젝싸움을 하러가면서
그래도 해야지요 싸워야지요 하던 것도 생각나고
lck 마지막 경기 끝나고 인스파에서 못떠나던것도 생각나고
월즈 끝나고 자기들끼리 모인자리에서 올해 자기 어땠냐고 물어봤다는것도 생각나고
우승으로 시작해서 행복한 기억도 많은데 이상하게 슬픈 기억이 먼저 떠오르는 로스터...
그래도 해야지요 싸워야지요 하던 것도 생각나고
lck 마지막 경기 끝나고 인스파에서 못떠나던것도 생각나고
월즈 끝나고 자기들끼리 모인자리에서 올해 자기 어땠냐고 물어봤다는것도 생각나고
우승으로 시작해서 행복한 기억도 많은데 이상하게 슬픈 기억이 먼저 떠오르는 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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