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입장에서는 대회 위상이나 그런 거 차치하더라도 우승을 해본다는 거랑 못해본 거랑은 엄청난 차이일 거라 ㅇㅇ 일정 조율만, 아니 최소한 시즌 중 지방으로 가야하는 여정만 어케 좀 해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