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롤 = 월즈 뿐이었어
22월즈부터 매년 봄
그래서인지 항상 월즈 보고 즐겁다하다가
스토브 때 와장창하는 걸 보고 매번 탈주하던 시청자
(어느 스포츠든 스토브때 와장창하는데
롤은 전반적은 약간 스트레스가 초월이라 매해 탈주를 함)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제제제제제부터 마음이 가더니
드래곤볼 모으듯 선수들 모으면서 갑자기 내팀이 됨
케스파 때 즐거웠고 컵때 팝 끊고 탈주했다가
4월 초에 알고리즘이 다시 날 불렀고 모든걸 복구함
그리고 여기까지 옴🤔
최애선수도 없던 내가 뉴렌지? 상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