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론적인 얘기지만 바꿀타이밍이 아니야 원래.. 이제 월즈 코앞인데 정규시즌 막바진데 바꾸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느팀이든간에
이젠 믿고 달려야하는 시기라 생각하는데 어떡해야되나
팀적으로 이슈가 생겼었기 때문에 다 연결된거니까
약간 이런부분에 대해서 그런것도 있어요 사실 티원, 한화생명도 한번씩 로스터 교체를 하고있잖아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이런것도 연결되는데 문제가 있기때문에 바꿀수밖에 없다.
근데 바꾸니까 문제가 더 생겨. 이건 말을 어떻게 해석하냐의 문제같은데
바꾸는 입장에선 문제가 있으니까 바꾸는거 아니냐 근데 이건 내부사정이고 외부에서 바라보면 안그래도 문제가 있을수 있는데 바꾸니까 문제가 더생기지라 할수 있는거에요. 문제가 있으면 (내부에서 품고 해결하려고 해야한다) 어떻게든 우직하게 가야지 그와중에 바꾸면 문제가 더생기면 더생겼지 덜생겼다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어쨌든 티원과 한화생명도 머리 아프겠죠? 전 개인적으로 기존 로스터로 쭉 갈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중간에 변하는 시도를 했잖아 이런거 시도를 했는데 어떻게 될까?
이건 팀 내에서 정할 문제에요 결국. 어떻게 정할거냐 문제가 있어도 쭉 가자 죽이되든 밥이되든 가자
왜냐면 클래스를 다 보여준 선수들이니까 믿고 가야지 어떻게해.
아.. 그래도 뭔가 내부사정이 있고 그러면 한번쯤 바꿔보자 이런것도 있고 이건 선택의 문제니까
근데 결국에는 기존 멤버로 갈거라 생각해요 어차피. 이게 뭐 어떤 이유가 있든 어떤 결과가 나오든 기존의 로스터로 가는게 왠만하면 99퍼 정답이야
왜냐면 매번 말하는건데 매우 현실적으로 신인 선수가 잘할 확률이 너무 낮아요
너무 너무 너무 정말 정말 정말 낮아요. 기존선수가 아무리 못해도 신인선수보다 잘할수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특히 반짝은 잘할수 있어. 마치 순간적으로 뭔가 문제점이 해결된거처럼 미봉책으로 순간적으로 반짝할 수 있다고는 보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에는 웬만해선 기존선수가 더 잘할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내부사정+ 이것저것 있을순 있는데 본인은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 입장에서 말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