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그만 갔다오면 벅차서 재잘대던 친구따라
그래나도좀가보자해서 따라갔다옴
왜 저랬는지 알거같음ㅋㅋㅋㅋㅋ
거의 종일 하는데 심심하지않았고
적당히 쉬는시간도 있어서 내기준은 좋았음
영상준비도 웬만한 콘서트보다 더한거같더라
기획사 어딘지 궁금함 (거 같이씁시다)
굿즈는 힘들었다던데 친구꺼는 어제 받아서
굿즈줄은 안서서 힘든거 잘몰랐음(톤붕이들미안ㅋ)
특히 경기날도 재밌었지만
어제 참여형?토크웨이브가 좀 인상깊었음
대감집 부러운건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는데
뭐랄까 장로들이 팀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온라인으로 보는거랑 또 다르더라고
경기져서 분위기 안좋을까해서 눈치좀봤는데
딱히 그렇지는않더라고ㅎㅎ
3일간 힘들긴했는데 담에 또가자면 갈듯(친구야 고맙다)
그리고 lck팀 전반적으로 홈그많아지면 좋겠다싶었음
현실적인 문제가 있겠지만ㅠ
결론 톤붕이들 뽕찰만하다! 너네 그래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