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공에서부터 5호선 끝까지 같이 타고온 톤붕이 있어서 무언가의 전우?애를 느낌 근데 그분도 그랬나봄 ㅋㅋㅋ마지막에 역에서 내릴때 눈 마주쳐서 살짝 목례했더니 그분도 목례하고 서로 갈길감ㅋㅋㅋㅋㅋ 반가웠어요.. 조심히 가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