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및 광고 촬영이 별로 없는 세계선의 티원은 조금 궁금함..ㅋㅋㅋㅋㅋ 어떤 모습일지...
(지금 혼란한게 마냥 스케줄 탓이란건 아님 여러가지로 복합적인게 다 한번에 우르르 맞물리고 있는 거라 여기고 있고 잘 극복했으면 함
그냥 전에 기사 떴을때부터 쭉 했던 생각...ㅎㅎ..ㅠ..)
스폰서 및 광고 촬영이 별로 없는 세계선의 티원은 조금 궁금함..ㅋㅋㅋㅋㅋ 어떤 모습일지...
(지금 혼란한게 마냥 스케줄 탓이란건 아님 여러가지로 복합적인게 다 한번에 우르르 맞물리고 있는 거라 여기고 있고 잘 극복했으면 함
그냥 전에 기사 떴을때부터 쭉 했던 생각...ㅎ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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