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모든 면에서 위인 것은 맞지만 '딜라이트'를 생각하면 이니시에이팅밖에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인데, 최근 그런 부분에서 사고가 많았다"라며 "바텀이 뭉쳤을 때 호흡이나 생각의 차이가 있다 보니 여러 상황을 고려한 판단이었다"라고 설명했다.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84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