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랜만에 본 하권이, 바라던 허수의 2500킬, 쇼칼리 이런거 말고도ㅋㅋ
감독도 어제 경기내용이 되게 흡족해보이던데 이런저런 스트리머들 방송으로 경기 풀로 보면서 얘기해주는 내용들이 다양한 면으로 진짜 어제 좋았구나? 우리 하나하나 잘했구나? 이게 드러나서 그런가 마음 안에서 막뭐가 끓어오름ㅋㅋㅋ
하 몇년을 이팀 끌어안고 살면서 내가 또 이런 성장스토리로 가슴이 벅찰거라고는 상상을 못해봤다 올시즌초 생각해보면..🥹
시루쇼스커 이 효자들아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