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세트 밴픽에서 카시오페아를 뽑았다가, 상대가 빅토르를 픽하는 것을 보고 아칼리를 추가로 뽑아 카시오페아를 바텀으로 돌리는 스왑 전략을 보여줬다. 사전에 미리 팀적으로 준비된 전략이었나?
김대호 감독 : 3세트뿐만 아니라 우리가 치르는 모든 세트는 사전에 미리 모의 밴픽을 하고 예상 시나리오를 짜놓는 편이다. 그 적중률이 꽤 높은 편이라 선수들 모두 대처법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었다. 준비된 전략이 맞다.
잡담 씨맥이 카시 바텀으로 돌리고 미드 아칼리 한거 팀적으로 다 준비된거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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