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준 : 다른 회사 몇년씩 다니다 입사한 중고신입. 그래서 일 주면 알잘딱깔센으로 처리한다고 소문남. 묘하게 생활애교가 있어서 상사, 선후배들이 귀여워함.
문현준 : 팀원, 상사들에게 능글맞고 살갑게 잘해서 인성 좋다고 소문남 옆팀 민석사원이랑 어릴 때 부터 친구라 티격댄다는 카더라 있음.
이상혁 : 대체 이 사람 뭐지? 싶게 일 잘해서 고속승진 예정. 가끔 말도 안되는 아재개그해서 06아니고 96 아니냐는 말 있음.
김수환 : 입사할 때 부터 회장님 아들이라는 소문이 자자함. 근데 또 일은 팀을 이끌어 갈 정도로 잘해서 능력 인정 받음. 뒤에선 다들 도련님으로 부름.
류민석 : a.k.a 일잘러. 자기보다 늦게 입사한 신입들한테도 피드백 엄청 잘해주고 자기 일은 척척 잘해서 위아래로 박수갈채 맞는 말티ㅈ 아니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