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엄청난 막둥이고 거기다 내가 막둥이라
할아버지가 지금쯤 살아계셨다면 100세 넘으셨음)
가산 다 정리하고 서울 올라와서 사업했다가 쫄딱 망하심ㅎ
그래서 외갓집은 가난했던 기억밖에 안나는데
그 와중에 할아버지는 흰 모시저고리 입고
맨날 어려운 한자책만 읽고계셨던 기억이 나는데
할아버지 설마 아니죠....?
(아빠 집안은 대대로 어렵게 산 농사꾼 상놈 집안이라 그럴
염려가 없다는게 웃음벨ㅎ)
(엄마가 엄청난 막둥이고 거기다 내가 막둥이라
할아버지가 지금쯤 살아계셨다면 100세 넘으셨음)
가산 다 정리하고 서울 올라와서 사업했다가 쫄딱 망하심ㅎ
그래서 외갓집은 가난했던 기억밖에 안나는데
그 와중에 할아버지는 흰 모시저고리 입고
맨날 어려운 한자책만 읽고계셨던 기억이 나는데
할아버지 설마 아니죠....?
(아빠 집안은 대대로 어렵게 산 농사꾼 상놈 집안이라 그럴
염려가 없다는게 웃음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