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해도 오늘 하루종일
아침에는 톤붕이 취급받고
오전에는 킅팬 됐다가
오전 후반에는 또 하람단 되고
방금 전까지 한붕이 됐고
그러다 또 말리니까 다시 톤붕이 됨
익명이라서 남의 팀 일에 말 쉽게 얹는 것도 맞고...
내팀이 직접 엮인 사건 아니어도 사실 롤방에 있는 누구나 다 호불호는 있어서 내심 마음 속에 저런 이야기에는 나도 한 마디 일침 좀 놔야지! 하는 심리도 있어
여기서 누가 누구 팬이다 떼로 몰려왔다 그러는 거 진짜 멍청한 생각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