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절지송한데
3트 쓸정도로 실제로 수뇌부 중 한분이 ㅈㄴ 좋아한단 썰 있었음(이거 다른 판에서 관계자가 썰풀었다고 들음)
근데 본인의사에도 나가라 될 정도면 뭔가 선수단관여나 선수가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거 아닌가
적어도 커에랑 실폴기용보면 뭔가 있었다 추측 가능한 부분이고
감독이 코동빈이고 케티가 공기업형인데...
지금 남초나 일부더쿠들이 선수끼리 싸워서 한쪽이 나가리 이렇게 추측하는데
그럼 뭐 스포츠 상담받고 내부적으로 해결했겠지 싶은데 트레이드는 사무직에서 추진해야하는일이고
구단장이랑 c레벨에서 적극 추진해서 아래로 시킨거 아니면 시즌 중 일사천리로 가능한가? 생각됨
아 플릴리는거면 지송 오늘 경기 스케줄 보러 왔는데 남초랑 똑같은 논쟁 중이라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