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자기 입장에 편향되어서 얘기했다 치더라도 둘 다 맞말이라고 하면
싸움 시작은 1:1이었을 수 있다만
트레이드까지 결론 낸 건
구단의 모든 관계자들이... 아마도 선수단 포함해서 여러명이 ㅇㅇㅁ이랑 같이 팀플레이를 지속할 수 없다 결론냈다 봐야지
이걸 자꾸 선수 한 명의 죗값으로 몰아세우는 건 비합리적이고 걍 감정싸움으로 몰아세우는 꼴 같음
걍 팀 고위직부터 선수단까지 다들 싸움의 시작과 과정을 다 포함해서 지켜보니까 ㅇㅇㅁ이랑은 헤어지는 게 맞다고 결론내렸다
이쪽이 더 납득가는 추론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