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판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니고 3번까지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거 진짜 내 개인적인 생각임 다른 스포츠 볼 때도 이렇게 생각함) 3경기까지는 기회를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타이밍임 그리고 기회를 주고 싶었으면 케스파 한생 1군이랑 경기했던 날이 적격이라 생각했음 근데 지금 3번의 기회를 주기에는 남은 경기 수가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적음 그래서 더 말 나오는 것 같음 솔직히 이번 시즌이 5라까지 있고 3라 첫 경기부터 정글 콜업했으면 한 번 갖고는 모른다가 주 의견이었을 거라고 생각
잡담 나는 솔직히 누구에게나 3번의 기회는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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