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돌면서 보니까 원래 ㅌㅇ은 콜 하는 것도 뒤에서 잘 안들렸는데
최근에 할 때는 관객석에서 콜 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선수들끼리 서로 으쌰하면서 이겨나가는 부분이 있었던거 같음
좀 올라왔다고 보이긴 했지만 불안한 부분들이 없었던건 아니고
서로 다시 맞춰 나가면서 연승까지 하니까 분명히 분위기 타고 있었는데
어차피 월즈에 신인 데리고 갈 것도 아닐거 같구만 리그 몇경기 안남았고
승점 하나하나가 아까운 상황에서 모든 팀 강팀이라지만 ㅎㅎ 상대로 콜업한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가 싶음
솔직히 라이너들 아직 100프로 다 돌아왔다고 보기도 어려웠는데
신입 콜업까지 하면 당연히 더 신경쓰는 부분들 생길거고 더 무리하는 부분 생길텐데
이게 폼 올라오고 있던 다른 선수들한테 도움 되는지도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