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순위가 이렇게 비슷하게 흘러간 적은 오랜만인 것 같다. 오히려 승부욕이 훨씬 더 많이 생긴다. 대회를 이겼을 때 계단을 하나씩 쌓아 올라가는 느낌이라 재밌다"고 웃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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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209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5247?sid3=79b
시우도 진짜 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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