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저를 쌉 잘한다고 생각함 뭔가 >>브루저<<가 제우스라는 탑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듯한 그런 느낌임 그 딸피에서 뒤지게 안 죽고 화려하게 한타 정가운데에서 뭔가를 휘두르는 그런 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