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올때마다 탄식 보이길래 걍 더쿠도 끄고 친구 반응만 봤음ㅋㅋㅜ
나때메 오늘 한생입장에서 중계해줬는데
3세트에서 어?? 할때마다 왜..? 하고 묻고 ??? 칠때마다 왜ㅠㅠㅠ하고 빌었음 심장이 시도때도없이 철렁거림 몇십분 내내ㅋㅋㅋ친구는 자세한건 스포라서 말 안해주고 캬 제우스 캬 대나비 이러는데 미치는줄알았음ㅋㅋ와중에 이즈궁 잘긁었네 해서 ??누가?? 했는데 구마가 ㅇㅇ 라고해서 구마가 이즈한것도 그때 앎ㅋㅋㅋㅋ
어?
?
아...
어?
??????
예???
이게 연달아서 나와서 나중엔 걍 웃었는데 경기 보면 알거래ㅋㅋ
운동해야되는데 최근에 계속 미뤘어서 한생 오늘 이기면 운동 빡세게 할테니까 제발 이겨달라고 했는데 이겨서 덕분에 운동하러간다
운동하면서 경기보고올게 1세트는 보지말래서 안볼라고!